:::: 중국오지소식 ::::

主 内 平 安 !

건 너 와 서 우 리 를 도 우 라 !











       
오지가족소식
       

작성자 Love성화        
작성일 2006-06-25 (일) 00:26
홈페이지 http://www.mchina.com
분 류 오지가족소식
ㆍ조회: 5406    
나와내친구후지아민..^^
        저는 1명진정한친구가있습니다...
그친구는 저의마음을알아주는친구이구.아주친절한친구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우리집이이사를가야되가지고,곳해여져야되서 제가 엄청슬픔니다..
제가 그친구와사귀는이유는 예수님믿으라구사귀는친구임나다....
저는 그친구와 같은반이라,수업끝나면 바로같이부터다입니다....저가 곳이사간는데,자꾸울러지는거예요.왜냐면 이럭케 1년반이나같이있었는데,왜 갑짜기 이사가야되서이제 살던곳으로 다시않오니까.못만날지도 모르잖아요..저와 제친구는 서로감정이있습니다...왜냐면 3학년때만나서 서로 활발하게 이름도 물어보고,나이도물어보고서,이제 저가 제친구집에갔는데 친구엄마가엄청친절합니다...아낌없이주는물건두 많고...저도 어찔때친구집에서1.2밤자고나니 슬슬good친구가되가서,복음을전할려구 마음을노력하고있니다...저 친구가 왜 눈이잘않보이냐구 친구엄마한테물어봤더니...자꾸저생각이나서 그런거데요....앤만하면 기말고사할때 이사가면 제친구는시험보고 저는 기말고사않하고 이사가니까,제 친구가 슬퍼서 복습이못넘어가요...저두 참 이사가면 엄청 친구가보고싶어을거예요...그냥 제가 무슨생각도없이 눌물이막새는거예요...왜그럴가하고 곰곰히생각해봐두 자꾸 생각도없이 자꾸눈물이났을까요?오늘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9시되더럭막 놀았었지요 선물도 가져서 주고,받고 너무기뻤어요...이제 친구랑이별인가..생각하는데,마음이 않이라고 않이라고 자꾸떠올르는거죠...선생님이 언제 중국올거냐구물어서,그럴지도....선생님도 저않가면않된다고 말하는거 있잖아요...선생님도 저와감정이너무기퍼요......오늘 놀때도 눈물나올려구하다가 그만울자...이제 난 기도로 하지,울어봤자무슨 소용이있겠어...
제 친구의엄마도 전화해서 제가받았더니,친구 엄마가울어지머에요...사실 저의친구엄마두 제가제친구어머니으딸이었으면얼마나좋을까라구 생각해요...언제는 집적 내가 너키우면 않될까라고말하는거있지요...그런데 저는 무슨말이나옵니까?
저두 제친구하고친구엄마많히좋아요...그런데 혹시 다른분들두 이런친구있으세요?
   혹,같은심정아닐까요?이럭케 슬픈생활은 이전에겨꺼본적이없었습니다.....
누구도 아마 있을거예요.....다른분들두 행복하시구 하나님으축볼많히많히받으세요!        
 
   
이름아이콘 소망
2006-06-26 10:25
이땅은 이별이 있고 슬픔이 있고 질병이 사망이 존재하는곳입니다 그래서 영원한 저천국을 사모하며 인내하고 사는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힘내세요,
   
이름아이콘 한글
2006-06-26 10:26
한글성경을 많이 읽어서 철자법이 안틀리도록....
   
이름아이콘 Love성화
2006-06-2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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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감사함니다,다음부터 고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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